아침산책

2010/07/26 17:41 | Posted by 미소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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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는 OECD 가입국 중 자살율 1위의 국가이며, 대부분 우울증이 자살의 원인이라고 한다.

경제적 문제나, 건강의 문제나, 사람들과의 관계로 인해 고민하고 침체에 빠져 있는 경우도 있다.
본문에서 예루살렘 성 한가운데서 피폐해져가고 있는 자신의 민족을 지켜보고 있는 예레미야를 볼 수 있다.
상황이 매우 비참하고 처참했지만 예레미야는 절망 가운데도 소망을 잃지 않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우리는 어떻게 해서 절망 가운데서 소망을 건져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소망을 이루어 낼 수 있을까?

'기억'이 아니라 '마음에 담아둠으로' 소망을 건짐을 알 수 있다.
마음에 담아둠: 중심에 회상함
기억: 머리에 떠오르는 것을 회상하는 것

예레미야는 소망이 없는 자기 민족을 기억하였다

20절 기억(remember)은 낙심을 낳는다. 짜증나고 힘들어진다.
21절 마음에 담아두면(recall) 소망이 된다. 의식적으로 불러내는 것이다.
기억(remember)은 해결책이 될 수 없다. 낙망과 원망만 있을 뿐이다.
하지만 마음으로 가져가(recall) 하나님의 해결책을 구하여야 한다. 그런 사람을 말씀은 '복 있는 자'라고 한다.
단순한 기억을 멈추고 마음에 담아 두어야 한다. 그럴 때 소망이 있다.
그러면 무엇이 예레미야로 하여금 절망 가운데 소망을 노래하게 하였는가?
22절 그러나 하나님이 남기신 이 사람들로 인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실 것을 보게 되었다.
그전에 그가 보았던 것 숲과 담즙은 없어진 것들이었다. 이제 그의 시선은 살아 남은 자들을 바라보게 되었다.
미국 흑인 들이 존경하는 인물 중 '조오지 워싱턴 커버'(땅콩박사)가 있다.
그는 부모가 버린 사람이었지만 농학 박사가 되었고 그는 흑인 최초로 국회의사당에서 연설을 했던 사람이다. 폭락한 땅콩을 쥐고 기도하였을 때 그것을 이용한 공업용품 100가지 발명품을 발명하게 되었다.
없어진 것을 생각하면 한숨이 나오고 실수를 생각하면 답답하지만 내게 있는 것을 생각하면 소망이 있다.
설령 몸둥아리만 남았다 할지라도 나는 살아갈 가치가 있는 존재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신묘막측하며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내게 면류관을 씌워주시기 까지 나의 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렇게 회상을 통해 살 가치를 발견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두가지가 있다.
1.매일 확신에 거하라.
23절 그는 하나님의 사랑을 매일 매일 깨닫고 새로워졌다.
사람은 너무 약하기에 잊지 않게 하기 위해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 할 수 있는 통로로 해를 떠오르게 하신다. 그저 있는 자연의 법칙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 눈으로 보아야 한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알았다면, 
2.하나님께 맡기라.
24절 바라라
26절 잠잠히 기다리라
연습을 하면 우리 인생이 바뀐다. 생각을 바꾸면 습관이 바뀐다.
하나님을 기대하고 바라보는 태도가 바뀌면 우리의 인격이  바뀌고 우리의 운명이 바뀐다.
주님을 바라고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소망하는 자의 삶은 다르다.
무엇이 기적인가?
살 소망이 없는 자가 살아 가는 것이 기적이고, 웃을 수 없는 절망 가운데 있는 자가 웃으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 기적이다.
삶의 능력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
소망을 던지는자 빛을 던지는자 소망을 던지는 자가 되라.
나에게 살 소망을 주는 주님
빛을 던지는 자로
절망 가운데 소망을 주는 자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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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es

2010/07/24 23:42 | Posted by 미소1004

평소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신발을 판매하는 가게가 문을 닫는 것인지 슬리퍼는 20% 구두는 30% 세일을 하기에... 2주 사이에 신발이 몇 켤레 늘었습니다.
구입하고 보니 모두 검정색이고 심플합니다. 
슬리퍼 6000원
구두 7700원
조리구두 7000원
사실 맨 오른쪽 조리구두는 자주 신을 것 같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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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국 도전

2010/07/24 23:18 | Posted by 미소1004
장어 1kg 17000원
단배추 1단 2000원
마늘 1500원
숙주 2000원
고사리 3000원
대파 1000원
재피가루는 구하지 못해서...

장어를 물에다 된장 한숫가락 넣고 푹 삶는다.
숙주, 단배추 삶아서 고사리랑 파랑 먹기 좋게 썰고
여기다 고추가루 마늘 다진 것 넣어서 조물조물 주무른 후
장어 삶은 것 바구니에 넣어 뼈 걸러낸 후
 그냥  푹 끓인후 국간장으로 간 맞추면 끝.
재피가루가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영양 듬뿍 장어국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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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장어국
조조에다 여름방학 후 첫 토요일 아침이면 매진이 될 수 있다는 예상을 했어야만 했다.
울상이 된 하빈이 달래느라 힘들고 간식비도 엄청들어가고...
하빈이 눈물은 아이스크림 하나로 날려버렸다.  
아이스크림 먹고 감자튀김 먹고 팥빙수 먹고 국수 먹고...
하림이는 무엇이든 고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캔버스화랑 슬리퍼 고르는데 한시간이나 걸렸다.
결국 영화는 4시 15분 걸루  예약을 해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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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의 직원여행

2010/07/23 11:01 | Posted by 미소1004

단체여행이 그러하듯.
머물고 싶은 곳에 마음대로 더 머물 수 없고, 원하지 않아도 머물러야 하는...
여행이라는 의미에는 좀 동떨어진 감이 있는 여행이긴 하지만 어쨌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직장에서 오후 1시 30분에 출발하여 섬진강 휴게소에서 10분간 쉬고, 전라도 곡성역 기차마을에 도착하고보니 방금 3시 30분 기차가 출발했다고 합니다. 인근 기차역으로 가서 곡성으로 돌아 오는 기차를 탔습니다. 25분 가량 타는데 편도 4000원. 가격이 그리 녹녹치 않은 편입니다. 곡성역은 한창  확장을 하는 중이었지만 아름다웠습니다. 그곳에서 모노레일 같은 걸 타는 사람들도 보았는데 날이 더워서... 기차가 오히려 더 나을 것 같았습니다. 가을에 오면 코스모스가 지천일것 같았습니다.
거기서 차로 45분 정도 거리에 구례 화엄사가 있습니다.
주차장 내리자마자 먼저 눈에 띈 것은  곳곳에 공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화엄사의 옛모습은 각황전에서나 볼 수 있었을까... 이곳도 입장료가 3000원. 
잠시 둘러본 후 숙소'뜨란채'에 도착했습니다.

전라도 정식에 늘 나온다는 홍어삼합, 구절판, 꼬리찜, 수제 양갱, 회, 더덕무침, 떡...
배부르게 저녁을 먹었습니다. 옛날 임금도 누리지 못한 호사일 듯 했습니다. 2층 숙소로 짐을 풀고 사람들이 노래방 으로 내려간 후 산책을 좀 하고 싶었지만 행여 노래 않부르니 어쩌니 저쩌니 하는 소리가 듣기 싫어 꼼짝도 않고 방에만 있었습니다.
둘째날,밤 늦게 비가 내리고 아침에도 비가 오락가락 하는 가운데 지리산 노고단으로 향해습니다. 
노고단에서는 비 때문에 낀 산안개로 구름 속에 내가 있는 듯. 일행들과 거리를  두고 생각도 하며 조용히 걸었습니다. 단체 여행의 또 다른 단점은 듣기 싫은 이야기들을 들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노고단에서의 2시간 30분은 혼자이고 싶어서... 혼자 걸었습니다. 노고단 여기저기 여름 꽃이 잔뜩 피었습니다.  하산 할 때는 혼자 떨어져 걷는 나를 배려하는(?) 직원 때문에 함께 걸어야했습니다. 내가 사진 찍으며 일부러 쳐질라치면 그새 걸음을 멈추고 기다리고 있어서 결국은 혼자 걷기를 포기하고 열심히 이야기를 들으며 노고단을 내려왔습니다.
노고단은 옛 신라의 화랑들의 노고로 세워진 단이란 이름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고단에서 남원으로 가는 길에 '정령치'에 들렀습니다. 
남원에서는 50년 전통의 유명한 추어탕 '새집추어탕' 이라는 곳에서 식사를 했는데 오후 2시가 넘은 시각에도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지리산 안에 있어서 날이 얼마나 더운지 몰랐는데 시내로 내려와 보니 정말 더웠습니다.
집으로 가기 전에 '광한루' 맞은 편 '춘향테마파크'(옛이름은 월매촌)에 한시간 가량 들렀습니다. 마루에 앉아 쉬기도 하고  마이클(원어민영어교사)과 몇 단어짜리의 대화도 나누고 이제는 자신의 자리를 찾아 떠날 강사와 이야기도 하며 더위 속에서 차를 탔습니다. 여름 여행은 그 다지 유쾌할 수 없습니다.아주 잠시 더위 속에 있었더니 몸에 진이 빠져 나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기념품을 산다고 광한루 앞 기념품 가게에 들러 얼레빗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남원에서 출발하여 산청 휴게소를 지나 다시 출발한 그곳으로 돌아왔습니다.
많이 생각하고 느끼게 한 여행이었습니다. 
차를 오래 타지 않아서 좋았고 지리산 노고단을 가서 좋았고 곡성 기차마을에서 기차를 타서 좋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좋았고 노래를 부르지 않아서 좋았고 멀미하지 않아서 좋았고...   
사진을 꺼내서 컴퓨터에 저장하려고 보니 시진이 읽어지지가 않습니다. 일단 여행기만 기록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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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4장 23절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마음을 어떻게 지키느냐에 따라 우리의 행불행이 결정된다.
큰문제 앞에서도 마음을 잘 지켜서 마음을 추스리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미성숙할 때는 채찍으로 다스려도 마음을 지킬 수 있으나 지위를 가지게 되면 말한마디에도 마음을 지키기가 어려워져 실쭉샐쭉하게 된다.
무력으로 우리가 통제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통제하는 힘을 길러야한다.
열매맺지 않는 가지는 잘라내어짐을 당하게 된다.
하나님이 우리를 또 나를 얼마나 참으실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종말을 향한 움직임에 민감해야한다.
종말이 오기전에 하나님 앞에 두렵지 않는 결과가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
가정적으로도 돌아보아 심판받을 일을 하고 있다면 빨리 회복해야 한다.
만약 열매를 맺더라도 조상들이 맺은 인간의 열매만 맺고 있다면 그 삶은 실패한 삶이라 할 수있다.
라이언 일병의 최후의 고백!
인생의 법칙!
괄목할 만한 인생의 열매가 있을 수 있도록...
내가 돌아보아 보람을 느끼고 희망을 느낄 수 있어야하는 대상이 무엇이어야 하는가?
하나님이 우리 마음을 지켜주신다.
1절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
바울의 열매인 사람들을 말하는데
2절 '관용'이란  내가 아래로 내려가 사람들을 받아주고 섬기는 것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고 말씀하신다.
내 세력을 만들지 말라
성령님이 대장 되시고 예수님이 대장 되셔야지 내가 대장 되어서는 않된다.
우리 하나님 마음에 실망감을 주는 일은 하지 말자.
3절 시험 들어 실족하여 믿음이 밑바닥에 처박힌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을 도우라고 말씀하신다. 미안한 마음을 가지라.
그 사람들이의 이름이 생명책에 있다.
우리는 이미 구원받은 사람이고 자유로운 사람이다.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은 죄책감이란 놈을 매일매일 말씀의 지우개로 지워야 한다.
남의 인생 걱정해 준다고 문제가 해결될 것은 하나도 없다, 다른 사람을 평가할 때
나의 말이 옳을 수도 있으나 그말이 살리는 말도 아니도 변화시킬것도 아니고 생명의 말도 아니다.
말만하는 예수님의 앞에ㅔ서 제자들이 행동으로 옮기니 오천명이 먹고 12광주리에 남았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수학이고 하나님 나라의 제정원리다.
'아마존의 눈물' 원숭이를 좀 작게 가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간지럼을 태워 웃게 만드는 장면.벌거벗고 사는 그들도 그렇게 예수그리스도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모이면 그 기쁨을 증폭시키고 오래가도록 유지 시켜주고... 모일 때마다 그런 사람이 되라.
'관용'이란 내가 스스로 종의 자리로 내려가 섬기는 것이 관용이다. 나보다 힘 있는 사람 앞에 무릎 꿇는 것이 관용이 아니라 나보다 못한 사람, 힘 없는 사람을 섬기는 것을 말한다.
기도 응답은 항상 세가지다.
YES,NO,WAIT이세가지로 응답하신다.
우리 하나님 앞의 기도는  어느 것이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가신다.
하나님의 예스, 노, 웨이트의 응답은 어느 것이든 나에게 가장 합당한 기도 응답이다.
내가 기도하여 기다리라는 응답을 받았다면 기다리면서 타인이 은혜를 받고 나도 은혜를 받는 것이다.
기도는 자기와의 싸움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고 우리에게 평강을 주시는 시간이다.


예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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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 (출애굽기 25장 1절 ~9절)

2010/07/11 14:43 | Posted by 미소1004
모세가 지을 집은 하나님이 사실 집이기에 거룩하다 라고 말합니다.
40일 동안 산에 올라간 모세는 하나님의 집을 구경하고 왔습니다. 그동안 보고 기억한 것을 이 따엥 하나님의 집을 짓도록 하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집은 하늘의 재료를 가지고 만들어 지어졌지만 땅에 지어진 하나님의 집은 땅의 재료로 만들어 지어졌습니다. 하지만 그 집에는 하나님이 거하시기에 거룩한 집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육신 가운데 거하신다는 말은 거룩하신 하나님이 내 안에 들어오심으로 말미암아 더이상 내가 속되다 하지 아니하고 거룩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복되고 거룩하여지고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것도 아닌 존재 이땅의 소재들이지만 하나님이 사용하시면 그곳이 성소가 되고 하나니님의 집이 되어집니다.
하국 중국 일본의 세나라의 문화를 살펴보면 이 새나라중에 우리나라만이 가진 독특한 색깔이 있다. 일본은 다른 나라에 쉽게 동화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그들은 'ㅓ'발음이 없다. 그들은 버드나무 습성이 있다. 그들은 외세의 문화를 빨리 받아들이는 유연성을 가지고 있다.
중국의 문화는 무엇이든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절대 하나가 될 수 없는 경향이 있다. 그리하여 우리는 화합하여 조화를 이루며 사는 것이 더 옮은지 모른다. 다른 나라들이 우리를 삼겼지만 삼킨게 아니었다.
한국인의 습성에는 타인에게 먹히는 것 같지만 먹히지 않는 습성이 있다.
하늘의 집을  보고 내려온 모세가 땅에 하나님의 집을 짓고 있는데 내가 드린 땅의 재료가 어떤 모습으로 쓰일지는 아무도 모른다.
우리가 드린 일체의 모든 것들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어떤 모습으로 달라붙어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나의 희생 헌신 나의 눈물이 하나님의 나라에 하나하나 보석으로 박혀 있을 것이다.
창조주를 위하여 더 많이 주앞에 바치고 주앞에 드리고 더 헌신하며 살아가야 한다.
현재 우리가 누리고 우리만의 특성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모른다.
'스팸메일' '스패문자'
처편일률적인 맛을 가졌다는 뜻에서 스팸이라는 뜻이 붙었다.
'시루떡 메일'
예전에 우리 민족은 떡을 돌리며  그 집안의 이야기를 알렸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땅에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집을 소리로만 보여줄 것이 아니라 우리의 재물 눈물 땀을 총동원하여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드리는데 있어 인색하면 않된다.멋지게 드리라. 한국인의 정을 느끼게하라.
우리 민족의 정서를 유지하고 있는 곳이 교회가 되어야한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은 '기뻐 바치는 자이다'.
이런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거룩하여 진다.
재미 없고 의미 없는 것도 그리스도인의 손에 붙들리면 재미있게 되어져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가 되라.
옛사람들이 어떻게 사랑을 나누고 정을 나누었는지 기억하라. 내 정성을 담아 그들을 먹이고 그들을 즐겁게 해주었는지 기억하라.
내게 있는 것을 내어주는 자야말로 그 사람이 효과적인 복음을 감당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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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열매 (요한복음 15장 6절 ~11절)

2010/07/11 11:57 | Posted by 미소1004
'나는 포도나무요 아버지는 농부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예수님은 인간을 포도나무로 표현하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포도나무이기에 그 포도나무는 반드시 열매를 맺되 가장 좋은 포도열매를  맺고 참포도를 맞게 되어있습니다.
포도나무는 가구나 재목으로 쓸수없고 자료에 의하며 화목으로도 쓸 수 없어서 포도나무는 열매 이외에는 바라볼 것이 없는 것이 포도나무 입니다.
인간은 조물주께서 원하시는 열매가 없으면 다른 것으로는 그분을 기쁘시게 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우리의 멸매로 그분을 기쁘시게 할수있습니다.
포도는 어떤 열매인가?
일단 원기를 회복시키는 열매이고 나그네들은 장거리 여행시 건포도로 힘을 얻었고 중동지역에서는 소중한 음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잔치집에 포도주가 없으면 손님들이 불쾌하게 생각하였다. 포도주는 의약품이 없었던 당시에는 상처를 소독하는 역할을 하였고 사도바울은 디모데에게포도주를 마쳐  질병을 고치라고 하였다.
갈증을 해소하고 기운이 나게하고 약으로 사용되고 기분까지 좋게하는 것이라면  포도는 축복의 산물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 아래 복음을 듣게 되고 예수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여 그분께 접붙임바 되어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는 나올 수 없는 열매를 맺게 하셨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라는 나무에 붙어 있어서 은혜 가운데 있게 되었다.
가지가 되어 멸매를 맺기 위해서는 뼈아픈 말을  힘들지만 들어야 합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지 아니하며 밖에 버리운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사랑이 많으니까 나를 용서해 주겠지 봐주시겠지 눈감아 주시겠지 하는 생각은 착가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구주 나의 왕이라면 그분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구원은 값 없이 받았으되 이 땅 가운데서 열매 맺는 방법은 순종 밖에 없습니다.
교인이 열매맺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가 열매를 맺게 됩니다
그 열매는 배부르게 하는 열매도 있고 치료하는 멸매도 있고 기분좋게 하는 열매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에게 참 열매를 맺게 해 주십니다.
항상 기도하며 봉사할때는 눈치보지 말고 하나님의 이름만 남기며 봉사하는 사람이 되라.
순종하는 자만이 살길이다.
열매 없는 성도는 쓸모가 없습니다.
포도 나무가 아무리 치장을 한다 할지라도 백향목이 못되고 참나무가 못된다.
하나님이 나를 바라보실 때는 열매를 바라보고 기다리고 계신다.
그런데도 열매를 맺지 못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손으로 비벼도 가루가 되버린다.) 불사른다.(그 자리에서 쫓겨난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영적 부흥을 이루지 못하며 우리다 모가지다. 많이 맡긴 자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십니다.
하나님은 맡긴대로 찾으시는 분입니다.

포도나무 가지에서 또 하나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포도가지는 좀 늦게 싹을 틔운다.
교회는 열매 맺지 못할 성품 습성을 잘라내는 곳이다.
말씀 받지 못하는 습성을 잘라내는 곳이 교회입니다.
가지 자른다는 이야기 그냥 읽고 끝낸다면 아무의미가 없지만 내안에 적용해서 나의 열매맺지 못하는 부분을 자르고 전지 한다면 그 사람이 말씀의 지도자가 될 수 있다.
내가 높아지면 무엇을 할 것인가?
창조주 하나님이 인생의 열매를 찾으실 때 극상품 포도를 드릴 수 있는 자가 되라

사과나무 가지에 꽃이 피어있을 때 프로 농부들은 가지 위쪽에 붙어 있는 가지와 꽃을 제거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가지 위에 붙어있는 ㄱ돠 열매는 제 아무리 잘나도 열매가 될 수 없습니다.
않되는 이유는 아주 단순합니다.
어떤 주직이 움직여지는 우너리도 똑같다.
열매가 되기 위해 부절절한 가지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그 것이 제도애 관한 것이든 행동에 관한 것이든 환경에 관한 것이든 그것을 제거할 때 우리는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징기스칸의 군대가 이길수있었던 비결은 군장의 무게를 줄였다. 가정중요한 것이 스피드라는 것을 알았다. 그들의 군장은 7킬로그램을 넘지 않았다.
우리의 인생의 가지가 이것 저것 치렁치렁 매달려 있을 때는 열매맥기 힘들다. 죄의 문제 습관의 문제도 해결하고 나갈때 우리는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심판주 하나님이 나에게 열매를 요구하실 때 씨만 가득한 들포도만 있다면 그것이 큰일 아닌가 인생 살다가며 영적인 열매에 있어 연습이란 없습니다.
죄 문제에 있어 끊어야 될 것 끊지 않았기에... 우리 영혼은 모두 알고 있다.
자신에게 명령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명령을 받아야 할것이다.
성공이란 열매에 상처만 내고 있는 가지를 말씀으로 기도로 잘라내라
하나님이 귀하게 관리하는 아름다운 가지가 되라


모든 제자는 가지 아래 달려 있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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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내용은 떡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오천명을 먹이시는 내용입니다.
그때 상황은 제자들은 가진 것이 없는데 예수님은 사람들을 먹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제자들에게 가진 것을 내어보라 하였을때 오병이어를 내놓았습니다.
그것을 본 예수님이 그것을 들어 감사(thank)하시고 나누어 먹고 배불렀습니다.
배불렀다는 이야기는 우리의 영역이 아닙니다.
그럼 우리가 할 일은?

무리를 보시고 민망히 여기셨다.
사람을 보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지녀야 한다.
다른 사람의 짐을 대신지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기적은 욕심꾸러기에게는 절대 일어나지 않고 남을 불쌍히 여기는 사람에게만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어쩌면 냉혹한 존재이다. 우리는 라이벌인 사람이 잘되면 가슴이 타들어가는 존재이다.

기적은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일어난다.
예수님이 병자들을 고치신 이유는?
우리의 마음, 우리의 심보를 가지고는 예수님의 마음이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다.
예수님이 사람들을 보고 불쌍히 여길 수 있는 마음. 당당함. 그 마음이 부럽습니다.
큰무리를 보시고 두려워하고 걱정하고 염려하는 마음이 아니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진 예수님.
16절.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예수 믿는 사람들은 어쩌면 돈 안들어가는 일만 좋아하는 사람들인지도 모르겠다. 무재칠시.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뿐이니이다.
제자들은 자신을 무능력한 존재 부정적인 시각을 가졌었다.
18절 이르시되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사르밧 과부 이야기
예수님도 작은 그것을 가져오게 하셨다.예수님의 손에 들리면 기적이 일어난다.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 주리지 말고 비굴하게 살지 말고.
아이의 손에 만원이 들리면 과자 사먹고 끝낼일이지만 채소장수의 손에 들어가면 채소를 살것이고, 주부의 손에 들어가면 양식이 나겠고 하나님의 손에 들어가면 기적이 일어난다. 성도가 바친 것 하나님이 채워주시고 우리로 빈손으로 가게 하지 않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19절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축사(감사)하시고
여가까지가 우리가 할 일이다.
모든 것들이 다 짝이 있다.
물질로만 가지고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또 다른 날개가 있다. 
축복받는 비결.
감사( 축사)가 바로 그것이다.
다니엘서 6장 10절 다니엘은 왕의 명을 어기고 하루에 세번씩 목숨을 걸고 기도하였다
그때 다니엘은 무엇을 기도하였을까? 그는 하나님꼐 감사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다니엘은 목숨걸고 했던 일이 감사였다.
그는 기적을 이루는 일이 감사임을 알았다.
로마서 1장 21절 패역한 자들은 감사를 하지않는다고 한다.
'감사거리'를 찾아 감사하라.
감사하는 자가 되라
감사거리를 많이 찾아내는 자들은 센스있는 사람이 아니라 영적인 지혜가 있는 사람이다.
교회는 칭찬훈련 감사훈련을 하는 곳이다.
감사를 훈련하고 감사를 연습하는 삶이 되라.
나는 기회만 있으면 감사하고자 준비되어 있는 사람인가?
기적의 재료는 우리 안에 분명히 있다.
내게 있는 것.
예수의 이름-평생을 감사로 사신 분.
썩은 지팡이 모세의 지팡이는 후에 하나님의 지팡이가 된다.
감사가 습관이 되면 자신의 약점이 강점으로 변화된다.
감사라는 말은 칭찬이라는 말로 바꾸어 말할 수 있다.
기회 있을 때마다 칭찬의 말을 하라
미국이라는 나라가 강대국이 될 수 있는 이유는 칭찬을 나누는 습관 때문이다.
감사를 아부로 받아들이는 우리나라의 못된문화속에서도 감사를 밥먹듯하는 내가 되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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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2010/07/02 10:34 | Posted by 미소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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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방울

2010/07/01 10:38 | Posted by 미소1004
비누방울.
꿈 처럼 떠올랐다 순식간에 사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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