훨훨 날아올라라

2010/10/30 12:18 | Posted by 미소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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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해운대

밤바다 (해운대)

2010/10/30 12:05 | Posted by 미소1004
바다.
더 일찍 왔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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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웃음이 그립습니다.

2010/10/29 15:36 | Posted by 미소1004

사랑하는 사람의 슬픈 얼굴,
힘없는 모습...
더이상
웃질 않네요.

힘이 드나봅니다.
그립싶습니다.
당신의 웃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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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의 시간들

2010/10/28 10:23 | Posted by 미소1004

짧지 않은 세월을 
재고 자르고 아끼고 쉴새 없이 움직여 그렇게 짜맞추어 놓았던 삶.

이제는
자르지도 아끼지도 재지도 말고 짜맞추지도 말고...


유령의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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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카레 만들기

2010/10/27 12:15 | Posted by 미소1004

간편카레만들기
1.재료 :약간매운맛카레가루1봉지, 하빈이 주먹만한 감자3개, 양파 중간것 1개, 당근1개, 햄(폰크기정도-돼지고기 대신 햄 사용)
2.만들기 : 위의 재료를 몽땅 깎뚝썰기한다. 한꺼번에 팬에 식용류 두르고 볶는다. 재료가 반정도 익었을 때 물 3컵 붓고 재료가 모두 익을 때까지 끓인다(2~4분). 카레가루에 물한컵 넣고 잘 풀어서 익은 재료에 붓는다. 이때 가스불은 제일 약하게 조절하고 뽀글뽀글 기포가 생길때(2분정도)까지 끓이면 끝.

어제 저녁에도 이렇게 카레를 만들었고 오늘 아침에도 이렇게 카레를 만들었다.
나는 카레향을 싫어해서 카레는 먹지 않는다.
생각해보니 볶은 음식을 좋아하진 않는것 같다.
삶거나 데치거나 무치거나 찌거나 끓이거나 하는 음식을 더 좋아한다.
어제 저녁에 만든 카레는  함께 나누어 먹었다. 

그제 비가 온 이후,
가을을 끝내기라도 할 듯 날씨가 추워졌다.
밤산책길엔 장갑이랑 손난로가 필요하다.
겨울 머플러도 빨리 찾아야 할텐데...

늦은 산책길에 꺾은 국화를 작은 화병에다 꽂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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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들었습니다.

2010/10/25 21:56 | Posted by 미소1004
이른 오늘.
아주 착한 마음을 가지 한 사람이 꿈을 가지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예전에는 결혼 같은 거 꿈꾸지 않았는데...
이젠 결혼해서 아이를 갖고 싶다고, 평범한 가정을 꾸려 살고 싶다고...
가까운 한 사람을 잃을 것 같은 이기적인 욕심에 그 고운 꿈을 축하해주지 못한 못난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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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정지용

2010/10/25 21:16 | Posted by 미소1004
깊어가는 가을
지난 가을날을 추억하며
다시 들렀습니다.
돌아오는 길 육교옆 '국수가 가장 맛있는 집'에서 국수를 먹었습니다.
정지용의 '호수'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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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케잌

2010/10/25 15:22 | Posted by 미소1004
빈이는 핫케잌에 꿀을 듬뿍 발라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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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핫케잌

빈이

2010/10/25 15:05 | Posted by 미소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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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팽이, 하빈

사진

2010/10/25 11:30 | Posted by 미소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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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STORY

2010/10/24 22:26 | Posted by 미소1004
밤꽃 향기 발아래 툭툭 채이던 개구리 울던 그밤부터였는지 모르겠다.

강변을  거닐며 아직 피지 않은 유채꽃을 보며 누군가를 만나기를 기대하며 문자를 보내던 그 때부터였는지...
비를 맞고 산을 오르고 또 성을 걸었던 그밤부터인지도 모를 일이다.
남자는 자신이 여자를 먼저 사랑했다고 알고 있지만 여자는 알고 있다. 남자가 마음을 열어 보이기 훨씬 전부터 여자가 먼저 그 남자를 눈여겨 보고 있었다는 것을.
그 후에...
사랑한다는 말로 서로를 바라보고 먹고 그리고...
시간이 흘러...
여자는 남자의 옛사랑이 아프고, 현실이 아프고...
아픈 여자에게 힘든 남자가 이별을 고한다.
"우리 그만 만나는게 좋겠어." 
힘든 남자는 너무 힘이 들었나보다.
아픈 여자는 그 남자를 잊지 못한다.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 거라고 잊는게 아니라고 가슴에 간직할거라 한다.
여자는 사랑이 아프고 남자는 아픈 여자 때문에 아프다.
사랑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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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2010/10/23 23:53 | Posted by 미소1004

사람으로 행복하기도 하고
사람으로 아프기도 하고
사람을 잃을거라는 막연한 두려움에 무서워하고 ...
한번 맺어진 관계의 어떤 끈은 다른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아도
세상의 어떤 끈보다 질기고 질겨서 끊으려  애를 쓸수록 그 끈에 도리어 속살이 깊이 베여 버리기도 한다. 

"사랑은 미안하다고 말하는 게 아니야."
이 말뜻은 이것 같습니다.
사랑은 말로 하는게 아니다. 미안하다든,사랑한다든, 그 무엇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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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데우기

2010/10/16 10:33 | Posted by 미소1004

비어버린 마음 채울 길 없어
"좀처럼 작아도 생명력은 질겨서 좀마삭줄이래요."
닮고 싶어 가슴에 담고 온 가을 날 오후. 

손을 잡고 길을 걷습니다.
잡을 손이 있습니다.
마음을 데우기엔 충분합니다.

잡은 손이 따뜻하여
마음조차 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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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눈부신 가을 아침

2010/10/15 14:39 | Posted by 미소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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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오늘

2010/10/14 16:30 | Posted by 미소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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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오늘

가을 한가운데

2010/10/14 10:27 | Posted by 미소1004
가을의 한가운데 있습니다.
엄청 소심하고, 무지 여린 감성을 가진 나는
가을날 이 아름다운 공기를  호흡하고도 마음이 착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을에게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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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과 감기

2010/10/14 10:24 | Posted by 미소1004


가을도 깊어가고  아이들과 맛있게 먹을게 없나 찾아보다 뭘 먹고 싶으냐 물었더니 숨도쉬지 않고 답한다.
"당연히 짜장면이죠."
하빈이는 짜장면 곱빼기
하림이는 간짜장에 깐풍기.
 '깐풍기'는 튀긴 닭고기에 새콤 달콤 매콤한 소스를 섞어 볶은 것이라네.
집앞에 '짜장이야기'가 재단장해서 가게로 직접 가서 먹었더니 의자도 불편하고 무엇보다 음식 만드는 소음이 장난이 아니었다. 다음엔 배달시켜 먹으리라...

입맛이 없어서 뭘좀 먹으면 감기에 좋을까하고 나왔던 외식은 이렇게 아이들 좋아하는 걸로 ...
결국 난 밤 11시가 넘은 시간에 만두 두개 넣은 국 끓여서 먹었다. (몸이 퉁퉁 부어 눈뜨기가 상당히 힘들다.)
목이  시원해지는 국 먹고 싶다.  
내 감기는 목이 아프다가 두통으로 다시 온몸으로 이렇게 오락가락하고 있다. 
벌써 2주째 이러고 있다. 얼마나 갈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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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되고 숲이 되고

2010/10/13 23:10 | Posted by 미소1004
그렇게 나무가 되고 숲이 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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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같은 친구

2010/10/13 11:48 | Posted by 미소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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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같은 아이

2010/10/13 11:47 | Posted by 미소1004
가을의 한가운데 있는데, 이 아이에게선 항상 여름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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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cheese!

2010/10/13 10:26 | Posted by 미소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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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잎에도...

2010/10/12 12:05 | Posted by 미소1004
병든 감잎에도 가을은 어김없이 와서 단풍을 만들었네...
네가 말하기 전엔 너가 병들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병든 잎에도... 자연은 공평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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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에 회 먹으러 간 날

2010/10/12 11:53 | Posted by 미소1004
이날부터 기분이 그랬던 것 같다.

이시간에 진주는 소나기가 내렸다고 했다.
삼천포에는 비가 오지 않았는데.
연육교 야경은 처음보았는데 좋은 카메라가 있다면 한번 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검은 밤바다와 연육교를 배경으로 아이들이랑 사진을 찍었다.
삼천포 터널이 개통되어( 10월 17일까지 임시로 터널 개방) 진주에서 삼천포항까지 35분만에 도착했다.
가족들은 집으로 가고 나는 유등과 실크박람회를 보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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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진주유등축제-함께

2010/10/12 09:43 | Posted by 미소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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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하림 하빈

2010/10/11 03:56 | Posted by 미소1004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
하림이는 남 섬기는 일을 좋아하니 그런일을 했으면 좋겠고
개구장이인 하빈이는 화가가 꿈이라지만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하지만 하빈이는 건축이나 설계를 하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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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혈의 능력(출애굽기 12장 21절~28절)

2010/10/10 12:02 | Posted by 미소1004
왜 하나님이 다소 이런 성가신 명령을 주셨는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 산 기간은 400년.결코 짧지 않은 기간이었다. 이미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화 되어있었다. 그들은 이미 애굽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유월'은 '뛰어넘는다.'는  뜻인다.
죄에 대한 벌은 '죽음'인데 큰죄를 지은 사람은 '큰 죽음'을 작은죄를 지은 사람은 '작은 죽음'을 당하게 된다. 어찌 되었든 죽음이라는 흉칙한 형벌을 피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교회는 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영생을 받기위해   모인 곳이다. 지금이 순간도 우리는 한가지 한가지 죄를 씻고 있는 중이다.
이스라엘 백성도 지금 아주 중요한 명령을 받았는데 양을 잡아 문지방의 좌우에 바르게 하시고 그밤에 하나님의 사자가 심판을 하시는데 피가 있는 곳은 이미 하나님의 심판이 지났음을 알고 넘어가고 피가 없는 집에는 피를 흘리게 되는 일이 생기게 되었다. 물론 이말은 장로들에게 주어졌고 온 이스라엘에 알려졌고 이 일로 인해 이스라엘 민족은 새로운 달력을 가지게 되었다.훗날 4000년이 지난 시절에 예수그리스도가  이땅에 오시게 되었다.
그리스도의 복음이 개인에게 들어오면 우리 개인의 나이가 새롭게 기록되게 되어진다.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는 것이다.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아직 성도의 길을 가지 않은 사람이다. 무엇보다 먼저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말마암아 죄사함을 받고 그 피를 사모하고 예수님을 만나야만 한다. 말씀 안에 거하면 내가 알지 못하는 순간에 예수님을 만나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내 모든 문제가 해결함 받게 될 것이다.
이 세상 살아가며 어느 한사람도 하나님 앞에서 나의 죄와 허물을 가리울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죄를 사해 주시는 어린양 예수그리스도를 반드시 만나야 한다. 반드시...
일체의 다른 공로 자랑하지 말고 우선순위에 있어 예수 만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빌라도는 나사렛 예수가 죄가 있나 없나 하는 것을 가려내야했는데 그는 이 문제를 무리없이 해결하고자 심문하였으나 죄를 찾지 못하였다고 하였다.'이 사람은 죄가 없다'고 선언하며 그는 자신은 죄가 없다고 대야에 물을 받아 손을 씻었다.
예수를 핍박하고 침뱉고 옷을 나누었던 군인들도 예수는 진실로 의인이었다고 고백하였다. 의인이 왜 죽는가? 왜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셨나. 유월절의 율례를 이루시기 위함이다.
하나님 아버지가 왜 아들이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는 외면하셨는가? 출애굽기 12장의 축제의 의미를 완성하기 위함이다.
사건이라는 것은 내가 피할 수 없다. 그러나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는 성도는 어떻게 해야할까?
사건과 인생을 동일시하면 않된다.
출애굽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 놓여있는 홍해는 엄청난 사건이었다.
개인이 직면한 사건은 피할 수 없다. 어느 누구나 사건을 임하게 된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두가지를 가르쳐주시고자 함이었다.

1.사건의 해석이었다.
'꿈보다 해몽'.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눈치밥을 먹고 살다보니 사건하나만 터지면 큰일 났다고 생각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팔을 들어 바다를 가르라 하셨다. 자신들은 거넜지만 애굽의 병거는 몰락하는 것을 보았다.
요셉은 해석의 달인이었다. 그는 어떠한 사건이 자신에게 찾아 올지라도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는 꿈이 있으니 어떤 사건이 궂은 모습으로 올지라도 그 일은 자신의 발목을 잡는 일이 아니라 자신의 축복이라고 생각하였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 앞에 있을 때에도 홍해는 가나안으로 인도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자신들이 아닌 애굽 사람을 수장시킬 곳이라 생각하였다.
좋은 해석을 잘 달아서 다른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예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내 귀에 들린대로 행하리라."하신 하나님의 말씀.
해석의 달인.

2.반응 보이기
좋은 반응
표현, 반응을 보여 주어야 한다.
나를 보고 반응을 보이는 부모를 통해 아이들은 사랑을 표현하고 반응을 한다.
성경대로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관점으로 사는 것이다. 
우리는 사건을 보며 반응을 잘 해야한다.  
좋은 반응, 긍정적인 반응
좋은 반응이 가식이라고 느껴지더라도 하라.
축복을 연습하라.
주름을 인상쓰는 주르이 아니라 웃는 주름으로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은 결단코 가식이 아니다.
반응하여 축복받는 크리스쳔이 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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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보혈

낙안읍성, 순천고인돌 공원

2010/10/09 16:16 | Posted by 미소1004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낙안읍성.
원래는 토성이었던 것을  콘크리트와 함께 다시 쌓아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토성 위로 다니며 마을을 둘러볼 수 있다.민속마을은 실제 주민이 생활하고 있다.
현존하는 토성중 그 보존 상태가 가장 양호하다.
낙안읍성에서 25분 정도 떨어져 있는 곳에 고인돌 공원이 있다. 이곳은 전국에 흩어져  있는 고인돌을 한곳에 모아 청동기 시대의 움막과 함께 토기가마 모형,도자기 체험등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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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

2010/10/07 23:12 | Posted by 미소1004
꽃은 지고
풀은 시들어 마르고
해는 뜨고 또 지고.
자연은 섭리를 따라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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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유등축제, 실크박람회 with

2010/10/06 22:17 | Posted by 미소1004
걷고 또 걷고
먹고 또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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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 박람회장서 스카프 하나(만원)를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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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본 것들 또 먹거리 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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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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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나요?

2010/10/06 13:47 | Posted by 미소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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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새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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