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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에 해당되는 글 9

  1. 2011/10/22 동문가족 등반대회
  2. 2011/10/19 오늘 하루
  3. 2011/10/15 ㅋㅋㅋ
  4. 2011/10/15 선물입니다
  5. 2011/10/14 사진
  6. 2011/10/09 진주유등축제 먹거리 장터
  7. 2011/10/08 하동읍 홍콩반점 야끼우동
  8. 2011/10/05 축제 속에서
  9. 2011/10/03 죄와 벌

동문가족 등반대회

2011/10/22 14:35 | Posted by 미소1004
졸업한지 18년.
처음으로 동문 등반대회에 참석했다.
비 오는 황매산!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오늘 하루

2011/10/19 01:10 | Posted by 미소1004
오늘 하루 햇빛 드는 창가에 앉아 나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고 갖가지 차를 마시고 수정동 이름 바뀐 낡고 허름한 가게에서 숯불 위에서 고기를 굽고 같은 길을 두번이나 뱅글뱅글 돈 후에 진주성 주차장에 주차를 한 뒤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끼며 산책을 했다.
바람을 쐰다고 가슴이 시원해 지는게 아니구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ㅋㅋㅋ

2011/10/15 17:23 | Posted by 미소1004
이러고 놀아요.
글은 언제 완성할거니? 응?












해적이 제일 잘 어울린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TAG 소품

선물입니다

2011/10/15 16:14 | Posted by 미소1004




밀레 다운점퍼...
선물입니다.
겨울밤에 오랫동안 돌아다녀도 얼진 않을 것 같은...
묘한 의미의 선물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사진

2011/10/14 19:45 | Posted by 미소1004

일하려고 직장에 불켜고 남아 있는 날.
 갑자기 정말로 갑자기
딱 일이 하기 싫다.
머리 속이 멍해져 버린다.
서랍속 뒤적거리고 가방 속 이리저리 뒤적이다 메모리 카드 발견하곤선  꺼내서 옮겨 본다.
이껏 끝내고 다시 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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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유등축제 먹거리 장터

2011/10/09 01:42 | Posted by 미소1004
아이들 데리고 하림이 2학기 중간고사 끝낸 기념으로 진주유등축제 먹거리 유람을 나왔다. 하빈이는 부교를 건너고 싶다고 부탁을 해왔다.
천수교건너 곧장 기독교단체가 운영하는 부스에서 떡볶이! 이 때는 나도 한입 전투적으로 먹느라 사진이 없다.
그다음 벼르고 벼르던 야끼소바와(5000원) 오꼬노미야끼(5000원). 가격은 둘째치고 너무도 짜고 맛이 없었다.










그다음으로 터키까지 가서도 아빠가 않사줘서 못먹고 왔다는 빈이의 강력한 요구로 쫀득쫀득 터키아이스크림(3000원). 주인장의 코믹한 퍼포먹스와 함께.




그다음이 줄을 오랫동안 서서 기다려야했던 독일식소시지. 구우면 크기도 커지고 맛도 아주 깔끔해서 한국인 특히 하림이를 위한 소시지 같은... 땡초가 들어 있는 소시지(3000원)




그리고 화끈함을 달래줄 콜라!


그리고 줄서서 입장하여 자리에 앉자마자 끝나버린 연극공연.
배우들의 인사만 받고 퇴장.


청각장애인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옛날호떡집.


이때부터 하빈이가 다리 아프다고 징징 댔었는데 갑자기 빈이 눈이 초롱해지더니 풍선터뜨리기, 야구공으로 나무토막쓰러뜨리기, 농구 ... 다리 아픔이 사라지는 순간이기도 했다.






가족들 모두 처음으로 먹는 녹두빈대떡.




그리고 쇼핑을 좀더하고 발길을 돌렸다.




부교도 지나고


재미있는 밤이었다.


재미있는 밤이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하동읍 홍콩반점 야끼우동

2011/10/08 15:49 | Posted by 미소1004
하림이에게 매콤한 야끼우동 맛보이려고 두번이나 방문했다 실패하고 드디어 맛보이게된 홍콩반점 야끼우동!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축제 속에서

2011/10/05 00:56 | Posted by 미소1004
유등축제가 시작된 후 밤마다 축제속에서 산다.
오늘은 하루내내 기분 좋게 지냈는데 큰길에서 냄비우동먹고 마트에서 나의 밀실수로 하루의 끝을 망쳤다. 말실수는 결코 돌이킬 수 없다.
축제속에서 축제를 즐기며 있을 수도 있고 축제 속에서 슬픔을 묻고 잊고 외면하며 견뎌내기도 한다.

참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이 걸었던 하루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죄와 벌

2011/10/03 03:27 | Posted by 미소1004
사람의 마음 속에는 양심이란 놈이 있어 죄를 짓고나면 남에의해 벌받지 않아도 스스로가 자신에게 벌을 내리게 된다. 죄에 동반되는 각종 부작용은 자업자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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