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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보관함

하림이

2011/04/06 10:14 | Posted by 미소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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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4 크리스마스 이브

2011/01/03 10:32 | Posted by 미소1004
이날 하림이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사회를 멋지게 잘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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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빈 바이크쇼! 쇼! 쇼!

2010/06/21 16:34 | Posted by 미소1004

자전거 하나로 무에 그리 행복한지 연신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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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빈 운동회

2010/05/04 23:02 | Posted by 미소1004

같은 학교에 다녀도 하빈이는 체육관에서 운동회를 하고 나는 운동장에서 하니 가서 지켜볼 시간이 전혀 없었습니다. 다만 엄마가 가까이 있다는 느낌은 주고 싶어서 시간 쪼개가며 체육관을 들락거렸습니다.
보고 싶었던 무용은 끝난 후 절하는 모습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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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

2010/04/24 12:14 | Posted by 미소1004
새를 가까이 보았단다.
눈까지 보았다고 재수 좋은 날이라고 한다.
그 단순한 일이 참 기쁨이 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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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강가,

유채꽃 옆에서

2010/04/24 12:06 | Posted by 미소1004
벌을 유난히 무서워 하는 하빈이... 유채꽃 근처에는 가지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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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유채꽃

형아의 '멋지다."는 꼬임에 빠져

2010/03/31 14:39 | Posted by 미소1004
춤이 아니라...
허우적 거리는 것 같지만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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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하빈

하빈이

2010/03/10 15:56 | Posted by 미소1004
좀 애처로와 보이는 생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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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만들기

2010/02/15 11:59 | Posted by 미소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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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눈사람

염충현 전도사님과 함께 했던 시간

2009/11/16 11:18 | Posted by 미소1004
11울 15일! 주일. 
도동교회를 사임하시는 염전도사님과 함께 했던 유초등부 예배 2부 순서.
종이 눈싸움 하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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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둘째 토요일 유초등부 체육대회

2009/11/15 13:54 | Posted by 미소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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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청설모

2009/10/21 07:04 | Posted by 미소1004

이 녀석이 자꾸만 가까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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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 보아요

2009/10/16 20:45 | Posted by 미소1004
엄마만 옆에 있으면 아무 걱정 없는 이 아이.
웃는다.
또 웃는다.
손뼉치며 웃는다.
발까지 구르며 웃는다.
침까지 흘리며 웃는다.
웃다가 숨 넘어가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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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하빈

하림이의 일본 전도용어 선창소리

2009/08/24 11:11 | Posted by 미소1004

강주연못,연화집

2009/08/12 14:03 | Posted by 미소1004
8월 4일 화요일 모처 럼 가족들이 시간이 맞아 의견일치를 본 가운데 강주연못을 구경하고 연화집을 들러 보신탕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강주연못은 작년과 달리 연꽃이 일찍 져버려서 꽃을 구경하진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보신탕 먹기로하구선 하림이는 연밥을 먹어보자고 합니다. 하지만 연밥은 오후 세시까지만 판매를 해서 그냥 원래대로 연화집에서 저녁을 먹고 나는 시내에 내려 일을 보고 진주성을 들러 걸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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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케이블카 안에서

2009/07/15 09:44 | Posted by 미소1004

지난번에 블로그에 글올릴려구 동영상 화일을 아무리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실수로 삭제시킨줄 알았는데 어제 새벽에 컴퓨터 휴지통에서 이 화일을 발견했다. 이게 왜 휴지통으로 직행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하빈이가 의심스럽긴하다. 녀석이 '몬스터 주식회사' 영화 본다고 외장 하드에 있던 이 화일을 어떻게 하다가 휴지통으로 보내버린 듯하다.  찾고 있던 사진 자료랑, 동영상 자료를 모두 건졌다. 이곳은 꼭 한번 더 가고 싶은 곳이다. 수락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남해바다도 아름다웠고 점점이 흩어져있는 섬들도 아름다웠다. 무엇보다 '통영'이라는 이름이 난 참좋다.
케이블카 탑승료는 왕복 9000원이고, 정상에서 생수, 계란삶은것, 옥수수, 고구마튀김을 먹었는데 모두 2000원씩에 파는것 보니 관광지 간식값치고도 좀 심하다 싶긴했지만 그래도 그냥 사먹었다.

'충무김밥'을 어떤 집에서는 '배머리김밥' 이라 이름하여 붙여둔 곳도 보였다. 뱃일 나가는 사람들이 급하게 요기하기 위해 김에 밥만 말아서 먹었다는 데서 유래한  '충무김밥'은 1인분 4000원이다. 하빈이랑 하림이가 각각 2인분씩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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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스마스 트리 축제 2

2008/12/31 19:20 | Posted by 미소1004


화왕산-갈대

2008/10/31 16:16 | Posted by 미소1004

딱 10년만에 와본다. 진주에서 자가용으로 한시간 거리! 그런데 10년만이다.


함안박물관에서

2008/04/13 17:34 | Posted by 비회원

맨손 낚시(부두에서)

2008/04/09 20:51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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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빈이 생일

2008/03/10 11:29 | Posted by 비회원
아침 5시 30분. 자기 옆 자리에 내가 없으면 신기하게도 알아차립니다. 기도하고 있는 방에 와서는 내 얼굴 확인하고 거실에서 내 기도 끝나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6시에 하림이 방의 알람이 울리고 하림이가 거실로 나오자 아빠는 자동으로 기상을 해야만 했습니다.
 모두다 내의 차림, 까치 머리를 하고 하빈이 생일 축하를 하였습니다.  생일 노래 부르고 잠시 부엌에서 고기 굽는 사이 케잌은 사라지고 없습니다. 그래도 이쁜 사람들.
 하빈이 태어난지 6년 되는 날. 올 한해도 하나님께서 하빈이를 지키시고 복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빈이 생일 예행 연습

2008/03/10 11:04 | Posted by 비회원
3월 10일이 생일인 서하빈 어린이는 9일 밤  생일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연습이 없는 우리의 삶.
연습하고 있는 하빈이 보니 우리 인생도 예행 연습이 있다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TAG 생일, 하빈

봄맞이1

2008/03/08 14:38 | Posted by 비회원
봄볕이 좋아 집에 있으면 않될 것 같은 날. 온 가족이 봄맞이를 왔습니다.
산수유, 매화를 벗삼아. 

남동생 내외

2008/02/06 19:56 | Posted by 비회원
남동생은 목사입니다. 몇 달 전에 대구에서 함안으로 거처를 옮겼습니다. 서로 시간이 맞질 않아 겨울 방학 동안에 가 보지 못한 남동생의 집을 갑자기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서울에서 함안으로 설을 지내러 오셨는데 설날 우리집에 오실 거지만 엄마 보고 싶은 마음에 한달음에 함안으로 달려 갔습니다.
언제나 씩씩한 동생 내외가 좋습니다. 여러가지 면에서 어렵고 힘들텐데 언제나 목소리에 생기가 넘치는 신기한 부부입니다.
엄마 얼굴 실컷 보았습니다. 재래시장 구경하며 장도 보고 유명하다는 장가네국수도 먹고...
자고 가라는 올케 말에 그냥 눌러 앉아 하루밤 묵기로 했습니다.동생이 섬기고 있는 있는 교회에  새벽기도 갔다와서  아침에는 귀한 대구탕 대접 받고 집으로 왔습니다.
집같이 편안하게 지내다 왔습니다. 우리 집안에 항상 씩씩한 여인을 올케로 또 며느리로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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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성서교육회 수양회

2008/01/24 09:26 | Posted by 비회원

성서교육회 수양회가 21일부터 23일 옥천 좋은 기도동산에서 있었습니다. 일년을 준비하고 기다린 모임이고 전국에 흩어진 아름다운 선생님들과 교제 나눌 수 있는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찬양과 말씀과 가르침의 내용에 대한 강의와 열띤 토론이 있었습니다. 강영태, 신규인 교수님의 강의을 통해 새로운 분야에 대한 시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웃음 폭포 하림이

2008/01/11 18:13 | Posted by 비회원

낮에 하림이와 가끔 영어 공부를 합니다.
영어 단어와 기초적인 영문법을 공부하는데, 뜸하게 하는 공부도 하림이는 많다고 투정을 부리고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빼먹기 일쑤입니다. 그런데 공부를 하게 되는 날도 녀석은 나와 눈만 마주치면 웃음을 참지 못하고 이삼십분을 쉼 없이 웃어 제낍니다. 오늘은 웃느라 목이 쉬었습니다.  
그냥 웃기다고 합니다. 사춘기가 확실합니다.

TAG 하림이

하빈이 젖니 빠진 날

2008/01/09 19:01 | Posted by 비회원
친구들  대부분이 유치를 갈고 있는 시기라 자기는 왜 이가 빠지지 않냐고 묻던 하빈이 이가 드디어 쏙 빠져버렸습니다.
흔들린다는 말도 없었는데 어린이집 갔다오더니 이가 흔들린다고 합니다. 열심히 흔들어 보랬더니 그냥 빠져버렸습니다.

아픈 것도 아닌데 피나는 것 보고 그냥 웁니다.
계속 불편하다고 합니다.
고작 6년 정도 사용한 이인데 생각날 때 마다 "아직도 불편해."를 연신 읊어댑니다. 원하든 원치 않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불편한 것 같습니다.


달궁에서

2008/01/03 00:20 | Posted by 비회원

2007 하빈이 학예회 발표

2007/11/27 16:24 | Posted by 비회원
TAG 학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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