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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해당되는 글 249

  1. 2012/02/12 동피랑 벽화이야기
  2. 2011/11/21 덕산 곶감, 지리산 대원사
  3. 2011/10/22 동문가족 등반대회
  4. 2011/10/19 오늘 하루
  5. 2011/10/15 ㅋㅋㅋ
  6. 2011/10/14 사진
  7. 2011/08/28 함양상림사진
  8. 2011/08/28 거제사진
  9. 2011/08/20 빈이와 나
  10. 2011/05/29 그림자 놀이
  11. 2011/05/19 황매산 사진
  12. 2011/05/16 앵두나무 아래
  13. 2011/05/16 5월의 노고단
  14. 2011/05/11 (1)
  15. 2011/05/11 사진하고 놀기
  16. 2011/04/22 사진
  17. 2011/04/12 봄에
  18. 2011/04/12 꽃길
  19. 2011/04/09 가는 봄 오는 봄
  20. 2011/04/02 spring-flowers
  21. 2011/03/16
  22. 2011/02/24 봄이다.
  23. 2011/02/12
  24. 2011/02/12 그들의 세상
  25. 2011/02/10 눈오는 날 만나자.
  26. 2011/02/06 사진-가슴으로 보는 것
  27. 2011/02/04 추억
  28. 2010/11/16 빠알간 노오란
  29. 2010/11/15 2010 가을...
  30. 2010/10/25 호수-정지용

동피랑 벽화이야기

2012/02/12 01:49 | Posted by 미소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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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동피랑

덕산 곶감, 지리산 대원사

2011/11/21 09:45 | Posted by 미소1004
가슴이 갑갑해서 바람부는대로 차를 몰아갑니다.
11월이래도 가을 같은 날씨라 다니는 사람들은 좋기만 한데 곶감은 쉬마르지 않아 가뜩이나 힘겨운 농부들의 얼굴을 더 어둡게 만든다네요.
감탄이 절로 나는 감꾸러미.
힘들게 키우고 깍고 다듬고 걸어두었다는 속사정은 잊고 감탄만 하렵니다.





곶감보고 시천면 지나 지난 여름에 캠핑했던 삼장면 들어서서 조금 더 올라가니 털보농장 이름이 나오고 그곳에서 조금만 더 산속으로 갔더니 대원사입니다.
대원사 입구는 바람이 엄청 불더니 정작 산속은 고요합니다.
늦가을 늦은 가을 구경을 온 몇몇 사람들 외에는 산속은 인적이 드뭅니다.
대원사 입구까지 갔다가 돌아나왔습니다.




저녁엔 아이들 데리고 집근처 700 거리에 있는 '조개1번지'에서 조개찜(40000만원 중사이즈)을 먹고 해물칼국수와 해물라면을 먹고 책가게에 들러 집으로 왔습니다.






하빈이는 이런 기회를 절대 놓치지않습니다.
2만3천원하는 위험한 백과사전이라는 책을 한권 집어와서는 계산대로 달려가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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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가족 등반대회

2011/10/22 14:35 | Posted by 미소1004
졸업한지 18년.
처음으로 동문 등반대회에 참석했다.
비 오는 황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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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2011/10/19 01:10 | Posted by 미소1004
오늘 하루 햇빛 드는 창가에 앉아 나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고 갖가지 차를 마시고 수정동 이름 바뀐 낡고 허름한 가게에서 숯불 위에서 고기를 굽고 같은 길을 두번이나 뱅글뱅글 돈 후에 진주성 주차장에 주차를 한 뒤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끼며 산책을 했다.
바람을 쐰다고 가슴이 시원해 지는게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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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1/10/15 17:23 | Posted by 미소1004
이러고 놀아요.
글은 언제 완성할거니? 응?












해적이 제일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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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소품

사진

2011/10/14 19:45 | Posted by 미소1004

일하려고 직장에 불켜고 남아 있는 날.
 갑자기 정말로 갑자기
딱 일이 하기 싫다.
머리 속이 멍해져 버린다.
서랍속 뒤적거리고 가방 속 이리저리 뒤적이다 메모리 카드 발견하곤선  꺼내서 옮겨 본다.
이껏 끝내고 다시 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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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상림사진

2011/08/28 10:16 | Posted by 미소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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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사진

2011/08/28 10:11 | Posted by 미소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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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거제

빈이와 나

2011/08/20 11:20 | Posted by 미소1004
하빈이와 나. 그새 나는 나이가 더 들었고 아이는 많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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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하빈

그림자 놀이

2011/05/29 18:17 | Posted by 미소1004


봄날 해질녘 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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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산 사진

2011/05/19 10:28 | Posted by 미소1004
썩 유쾌하지 않았던 산행이었는데...
나빴던 기억도 사진으로 보니 그때 나빴던 기분은 사라지고
추억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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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나무 아래

2011/05/16 12:02 | Posted by 미소1004
학교 가기 전 집에서 좀 일찍 나와 집앞 공원에 있는 앵두 나무에 매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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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노고단

2011/05/16 11:53 | Posted by 미소1004

진달래가 피어 있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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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1 22:14 | Posted by 미소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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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진

사진하고 놀기

2011/05/11 22:08 | Posted by 미소1004
나!
어느 순간에도 나만은 나를 사랑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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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진

사진

2011/04/22 01:09 | Posted by 미소1004


또 하나의 좋은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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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2011/04/12 18:04 | Posted by 미소1004


봄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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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

2011/04/12 09:42 | Posted by 미소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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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봄 오는 봄

2011/04/09 10:49 | Posted by 미소1004
며칠 전만해도 은은한 매화향, 노오란 산수유, 하얀 목련이 가득한 공원엔 어제 오늘 따뜻한 햇살과 내린 비로 벚꽃이 만개를 하였습니다.
일본의 원전 일로 인해 방사선 비니 황사니 하면서도 꽃 구경 만큼은 포기할 수 없었던지 마스크를 하고 모자를 쓰고도 꽃아래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그 대열에 나도 함께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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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flowers

2011/04/02 08:05 | Posted by 미소1004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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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6 11:48 | Posted by 미소1004
금방 피었다 금방 져버려서 더 안타까운 꽃입니다.
며칠 훈훈한 봄기운에 매화가 만개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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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다.

2011/02/24 19:41 | Posted by 미소1004
오늘 진주의 최고 기온은 18도.
완연한 봄이다.
집 안에 있기엔 너무도 아까운 봄햇살이다.
봄햇살 보고 웃을 줄 아는 사람과 천천히 걷기.
시내를 나가 볼까 차를 끌고 밖으로 가 볼까... 잠시 생각하다 석갑산을 올랐다. 
내가 매고 있는 필리핀이란 글자가 있는 가방을 보고 어떤 젊은 여인이 필리핀말로 인사를 건넨다.  
내가 필리핀 사람처럼 생겼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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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2 12:46 | Posted by 미소1004
한집에 살고 있어도 너무도 다양한 삶의 모습.
제각각 다르기 때문에 더 아름다운거겠지.

제짝을 찾아 양말을 널다가 짝짝이로 놓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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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세상

2011/02/12 12:29 | Posted by 미소1004
넓이와 기한의 차이가 있을 뿐, 누구든 공간이나 시간의 제한은 받게 된다.
넓은 바다를 마음껏 돌아다녔던 이들이라면 지금 자신들이 있는 좁은 유리곽 세상을 어떻게 바라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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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 날 만나자.

2011/02/10 19:14 | Posted by 미소1004

아침부터 날씨가 흐리고 점심 먹고나니 새초롬해지더니 두시가 채 못되어 눈이 내립니다.
이곳 진주에서는 보기 드문 눈입니다.
이런 날엔 몸이 먼저 따끈한 뭔가를  원합니다.
붕어빵,
오뎅국물,
얼큰한 우동,
꼬들꼬들 라면,
엄마가 해주신 수제비...

나는 제일 손쉬운 꼬들 라면을 선택했습니다. 
사실은 수제비가 먹고 싶은데...

눈 오는 날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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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슴으로 보는 것

2011/02/06 23:28 | Posted by 미소1004

수수하게 피어있는 청매화가 보이고 그 사이를 부지런히 잉잉거리는 벌들도 보입니다.아찔하게 만들 향기도 납니다. 


곧 활짝 웃게될 얼굴도 보입니다.


병에 담긴 따끈한 사랑도 보이고 뚜껑 안속에 꾹꾹 눌러 담긴 정도 보이고 누군가의  울다 웃는 옅은 미소도 보입니다. 

가슴으로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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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2011/02/04 00:44 | Posted by 미소1004
겨울인데 아파트 울타리에 빨간 장미가 피어있다. 얼어 말라버린걸까?
 


곧 바싹 마른듯한  이 줄기에 연두빛 물이 오르고 하얀 꽃이 피겠지?


오랫동안 이길을 걸으며 늘 함께였던 너.
이젠 보물창고에 넣어두고 가끔씩 꺼내어 본다.
추억처럼.


시간이 지나면 추억이 되어 기억의 저 너머로 사라지고
새로운 것들로 현실을 채워간다.
물건도 또 사람도 그리고 기억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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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알간 노오란

2010/11/16 10:12 | Posted by 미소1004



내가슴은
아직도 저리 붉은색인데...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가슴에 다다르면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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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가을...

2010/11/15 12:20 | Posted by 미소1004
11월 15일.
11월의 딱 반이  지났고...
그리고 29일째...
이야기도 하고 걷고 호흡하고 또 소리내어 웃기도 한다.
몇가지는 포기를 했고 또 몇가지는 아직도 전혀 포기되지 않은 채 그대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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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정지용

2010/10/25 21:16 | Posted by 미소1004
깊어가는 가을
지난 가을날을 추억하며
다시 들렀습니다.
돌아오는 길 육교옆 '국수가 가장 맛있는 집'에서 국수를 먹었습니다.
정지용의 '호수'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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