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

너의 의미

2010/06/04 13:21 | Posted by 미소1004
골목길 후미진 곳 안쪽 담장에 콘크리트 벽을 뚫고 그 생명력을 뻗쳐가는 이름 모를 꽃을 보며.
 '삶은 참 치열하구나 .'싶다가' 또 한편으론
'아름답다.' 싶다.
삶이 그런거겠지.
유월.


저작자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