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6
벌교외서댁꼬막정식 1인분 13000원.
맛집이고 벌교의 특산물 꼬막으로 만든 요리이니 한번은 먹어볼만한 음식. 해산물을 좋아하긴 하지만 입맛이 확 당기는 음식은 아닌듯. 그렇다고 맛이 없었던 건 아닌데 전체적으로 짠 음식이다.
꼬막전, 꼬막초고추장무침, 살짝 삶은 꼬막, 꼬막된장찌게, 꼬막간장조림, 양념게장, 전어젓갈, 고사리,콩나물,도라지,미역줄기,새송이버섯,참나물 등의 나물류를 넣고 꼬막초고추장무침을 섞어 비벼서 된장국과 함께 먹는 음식.
주인내외의 친절함이 기억에 남는 곳.
주차장까지 나와서 배웅을 해주셨다.







벌교시장을 들렀다.
얼마나 추운지 길 곳곳에 얼음이 얼었다.
기념으로 꼬막을 사긴했지만 내가 요리를 하게 될지는 의문이다.

곳곳에 꼬막 자루와 키위자루가 놓여있었던 벌교시장.
순천으로 넘어와 홈플러스와 그 옆에 있던 다육식물농원에 들러 다육을 구경했다.



메가박스에서 미션임파서블 관람하고나니 6시가 넘었다.

순천 매운갈비찜을 찾아볼까했지만 날도 어둡고 서툰 운전솜씨로 가볍게 포기하고 섬진강 휴게소에서 우동을 먹었다.
고속도로 탈때면 꼭 먹었던 우동.
맛있었다. 유부우동 4000원.

그렇게 여행은 끝이 났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벌교외서댁꼬막정식 1인분 13000원.
맛집이고 벌교의 특산물 꼬막으로 만든 요리이니 한번은 먹어볼만한 음식. 해산물을 좋아하긴 하지만 입맛이 확 당기는 음식은 아닌듯. 그렇다고 맛이 없었던 건 아닌데 전체적으로 짠 음식이다.
꼬막전, 꼬막초고추장무침, 살짝 삶은 꼬막, 꼬막된장찌게, 꼬막간장조림, 양념게장, 전어젓갈, 고사리,콩나물,도라지,미역줄기,새송이버섯,참나물 등의 나물류를 넣고 꼬막초고추장무침을 섞어 비벼서 된장국과 함께 먹는 음식.
주인내외의 친절함이 기억에 남는 곳.
주차장까지 나와서 배웅을 해주셨다.
벌교시장을 들렀다.
얼마나 추운지 길 곳곳에 얼음이 얼었다.
기념으로 꼬막을 사긴했지만 내가 요리를 하게 될지는 의문이다.
곳곳에 꼬막 자루와 키위자루가 놓여있었던 벌교시장.
순천으로 넘어와 홈플러스와 그 옆에 있던 다육식물농원에 들러 다육을 구경했다.
메가박스에서 미션임파서블 관람하고나니 6시가 넘었다.
순천 매운갈비찜을 찾아볼까했지만 날도 어둡고 서툰 운전솜씨로 가볍게 포기하고 섬진강 휴게소에서 우동을 먹었다.
고속도로 탈때면 꼭 먹었던 우동.
맛있었다. 유부우동 4000원.
그렇게 여행은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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