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아침 일곱시에 일어나서
한시간 공원길로 해서 산책(?) 시간을 가지고
집 정리를 잠깐 한 다음
시댁에서 부추전 만들고 점심 먹고
두시쯤 집으로 와서 잠시 낮잠을 자고 책 좀 읽고
떡 주문한것 찾아서 다시 시댁으로 가서 저녁 먹고
어머니 텃밭 구경하고 회 먹고
집으로 왔다.
하림이가 호박죽 먹고 싶대서 호박죽 끓여주고...
가족들 모두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그 사이 전화 몇 통, 문자 몇 개 주고 받고.
지금은 밤 11시가 넘은 시간 비가 내리진 않는데 바람이 많이 분다.
한가위
아침 일곱시에 일어나서
한시간 공원길로 해서 산책(?) 시간을 가지고
집 정리를 잠깐 한 다음
시댁에서 부추전 만들고 점심 먹고
두시쯤 집으로 와서 잠시 낮잠을 자고 책 좀 읽고
떡 주문한것 찾아서 다시 시댁으로 가서 저녁 먹고
어머니 텃밭 구경하고 회 먹고
집으로 왔다.
하림이가 호박죽 먹고 싶대서 호박죽 끓여주고...
가족들 모두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그 사이 전화 몇 통, 문자 몇 개 주고 받고.
지금은 밤 11시가 넘은 시간 비가 내리진 않는데 바람이 많이 분다.
한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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