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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2011/10/19 01:10 | Posted by 미소1004
오늘 하루 햇빛 드는 창가에 앉아 나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고 갖가지 차를 마시고 수정동 이름 바뀐 낡고 허름한 가게에서 숯불 위에서 고기를 굽고 같은 길을 두번이나 뱅글뱅글 돈 후에 진주성 주차장에 주차를 한 뒤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끼며 산책을 했다.
바람을 쐰다고 가슴이 시원해 지는게 아니구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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