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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보관함

울면서 웃는 바보가 보여주는 미소

2010/11/03 09:41 | Posted by 미소1004


 더 아껴주지 못하고
 더 많이 사랑해주지 못해서...

눈물이 지나간 자리에 퍼지는 웃음꽃은 아릿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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