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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 보아요

2009/10/16 20:45 | Posted by 미소1004
엄마만 옆에 있으면 아무 걱정 없는 이 아이.
웃는다.
또 웃는다.
손뼉치며 웃는다.
발까지 구르며 웃는다.
침까지 흘리며 웃는다.
웃다가 숨 넘어가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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