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새벽시장 다녀와서 이른 점심을 먹고 선암사에들러 순천만 갈대밭을 갔다. 숲이 우거진 그늘 길로 선암사 길을 걸었고, 해질 무렵 햇볕을 피해 순천만으로 향했다.
다리가 좀 아프긴 했다.
벽오동(백반정식 1인분7000원)에 들러 저녁을 먹었다.
카메라 베터리가 떨어져 음식을 카메라에 담진 못했지만 엄마가 좋아하셔서 나도 좋았다.
지난번 코스랑은 반대로 갔던 여행.
다리가 좀 아프긴 했다.
벽오동(백반정식 1인분7000원)에 들러 저녁을 먹었다.
카메라 베터리가 떨어져 음식을 카메라에 담진 못했지만 엄마가 좋아하셔서 나도 좋았다.
지난번 코스랑은 반대로 갔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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