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25분 상영시작 하는 것 보고 집에 왔더니 12시가 훌쩍
애자랑 비슷한 느낌이기도 하고...
영화보다는 영화관 오고가는 길이 좋았다.
눈물도 나고 감동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애자랑 비슷한 느낌이기도 하고...
영화보다는 영화관 오고가는 길이 좋았다.
눈물도 나고 감동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TAG 친정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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